인터넷중독 병원 12곳 개원
김재천 기자
수정 2005-09-15 00:00
입력 2005-09-15 00:00
이 병원에 가면 인터넷 중독 상태를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종합병원에서는 소아정신과나 청소년정신과를 찾아가면 되며,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진료받을 수 있다. 검사 후 필요한 치료비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5-09-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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