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협직원 고객돈 수십억 횡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9/01/2005090101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9-01 00:00 입력 2005-09-01 00:00 신용협동조합 직원이 대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거액의 돈을 빼돌린 뒤 잠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31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대구시 남구 A신협 대출 담당 직원 백모(32)씨 등 2명이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대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상환금을 입금하지 않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횡령했다. 2005-09-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