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직원 고객돈 수십억 횡령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9-01 00:00
입력 2005-09-01 00:00
신용협동조합 직원이 대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거액의 돈을 빼돌린 뒤 잠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31일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대구시 남구 A신협 대출 담당 직원 백모(32)씨 등 2명이 지난해부터 고객들의 대출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상환금을 입금하지 않는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횡령했다.
2005-09-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