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협, “X파일수사등 정치권 발상 위헌적”
홍희경 기자
수정 2005-08-30 07:52
입력 2005-08-30 00:00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이어 “법의 형식을 빌려 인권을 훼손하는 이념과 세력을 배척한다.”고 덧붙였다. 사법개혁과 관련해서는 “새 대법원장의 합리적·주도적 역할을 기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결의문은 전국 14개 지방변호사회장 협의회와 변협 집행부의 합의 끝에 나왔다. 합의 과정에서는 사법개혁 현안을 놓고 일부에서 이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08-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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