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출두 한총련’ 4명만 불구속
박경호 기자
수정 2005-08-16 00:00
입력 2005-08-16 00:00
대검 공안부 관계자는 “한총련 수배자 8명이 13일 서울중앙지검과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스스로 나왔으며 이들의 출신 대학 관할경찰서에서 조사를 벌였다.”고 말했다.
검찰은 자진출석한 수배자 8명 가운데 관용 대상자 2명과 폭력시위 가담 정도가 약한 총학생회장급 비관용 대상자 2명 등 모두 4명을 불구속 수사하기로 결정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8-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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