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찜통더위
김준석 기자
수정 2005-08-13 00:00
입력 2005-08-13 00:00
기상청은 12일 “지난 10일부터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 때문에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우리나라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다시 무더워지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대구와 광주, 강릉, 제주 등 일부지역에서 13일 아침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번 더위가 16일까지 계속되다가 17일 비가 내리면서 주춤해지겠다.”고 전망했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5-08-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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