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일원화’ 신청률 1.35대1
홍희경 기자
수정 2005-08-06 00:00
입력 2005-08-06 00:00
신청자 27명을 직업별로 보면 변호사 22명, 검사 등 행정부처 공무원 3명, 교수가 2명이다. 법조경력은 10년 미만이 14명으로 가장 많았고,10∼15년이 7명,15년 이상이 6명을 기록했다. 대법원은 예정대로 신청자 27명의 인성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11월 초순까지 법관을 선발한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5-08-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