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추락 원인은 ‘비행착각’
김상연 기자
수정 2005-08-06 00:00
입력 2005-08-06 00:00
공군은 5일 “두 지역에서 일어난 항공기 사고 원인은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야간투시경을 장착한 채 가상 적 함정을 공격하는 훈련 중 조종사가 야간 비행착각에 빠져 추락한 사고”라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08-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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