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사 노조파업 긴급조정권 검토
강충식 기자
수정 2005-08-04 07:37
입력 2005-08-04 00:00
김 장관은 박찬법 아시아나 항공 사장이 직접 나서 교섭을 원만히 타결해 줄 것을 촉구하는 한편 정병석 노동부 차관을 파업현장으로 내려보내 선 복귀 후 집중교섭을 주문했다.
정부의 이같은 태도는 그동안 개입 자제 입장에서 전격 선회한 것으로, 파업 장기화에 따른 부정적 여론 등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08-0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