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오지탐사대’ 발대식
한준규 기자
수정 2005-07-20 00:00
입력 2005-07-20 00:00
네팔 마칼루팀은 ‘신들의 산’이라는 에베레스트의 관문인 쿰부 계곡에서부터 메레피크(6476m)를 거쳐 판치포카라(5214m), 암푸랍차(5845m)의 거봉들을 차례로 정복하고 누크라로 돌아온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5-07-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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