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 대해 민간 한의원들이 진료비를 감면해 준다. 보훈처는 18일 “국가 유공자들에 대한 의료지원 폭을 확대하기 위해 ‘대한한방 해외의료봉사단’ 소속 112개 한의원과 진료비 감면 협약을 맺었으며, 이달 초부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료비 감면을 실시하는 한의원 명단과 감면율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www.mpva.go.kr) ‘보상과 예우-의료보험’ 코너에 나와 있다
2005-07-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