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항공대란] 재계, 정부에 ‘긴급조정’ 요구
안미현 기자
수정 2005-07-19 00:00
입력 2005-07-19 00:00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8일 ‘양대 항공사 조종사 노조 불법파업에 대한 경영계 입장’이란 성명서를 내고 “조종사 노조의 요구사항은 기업의 인사·경영권을 침해하고 있으며 항공법 위반 사항도 담고 있어 명백한 불법파업”이라며 “정부는 조속히 긴급조정을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7-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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