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참 ‘우리말글 지킴이’ 위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7/12/2005071202901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7-12 00:00 입력 2005-07-12 00:00 독일 출신으로 1986년 한국에 귀화한 이참(51) 씨가 13일 한글학회가 위촉하는 올해 두 번째 ‘우리말글 지킴이’가 된다.‘이한우’라는 이름으로 익숙한 그는 앞으로 한글학회와 함께 한글보급 운동을 벌이게 된다. 2005-07-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