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장단 “3不정책 존중”
이효용 기자
수정 2005-07-11 00:00
입력 2005-07-11 00:00
회장단은 “논술고사가 본고사로 변질돼선 안된다.”고 강조한 뒤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논술고사와 본고사의 유형에 대한 혼란이 해소되도록 교육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각 대학의 다양한 논술 관련 자료를 수집해 수험생에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이효용기자 utility@seoul.co.kr
2005-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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