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창작 동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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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01 00:00
입력 2005-07-01 00:00
대교문화재단(이사장 강영중)은 1일 오후 5시 눈높이보라매센터 한마음홀에서 2005년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 시상식을 갖는다. 대상에는 정동균(서울 이태원초등학교 4학년)군의 ‘전봇대야 미안해’가 선정됐다.
2005-07-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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