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 유공자 시상식
수정 2005-06-22 00:00
입력 2005-06-22 00:00
시상식에서는 마약 중독자 재활공동체 대표인 신용원 목사에게 근정포장이 수여되는 등 모두 53명이 유공자 포상을 받는다. 또한 기념식이 끝난 뒤 시청앞에서 서울역까지 마약퇴치 거리 캠페인도 벌인다.
2005-06-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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