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장에 김창곤씨
수정 2005-05-11 07:05
입력 2005-05-11 00:00
김 신임 원장은 기술고시 12회로 1968년 정통부 전신인 체신부에 몸담은 이후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을 상용화하는 등 우리나라 IT 기반을 다진 정통 IT관료 출신이다.
2005-05-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