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고층 재건축업체 조사
수정 2005-05-02 08:45
입력 2005-05-02 00:00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건교부는 이 가운데 우선 압구정동 현대아파트의 초고층 재건축 설계를 의뢰한 시공사 H사와 이를 직접 설계한 설계업체 G사를 이번 주에 불러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건교부가 강남 재건축단지의 초고층 재건축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이후에 설계를 했다면 이는 명백한 시장교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5-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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