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홍수현 ‘금연수호천사’ 위촉
수정 2005-04-08 08:48
입력 2005-04-08 00:00
가수 테이는 “음악을 사랑하기에 흡연의 유혹을 견뎌왔다.”면서 “팬들과 청소년들이 담배의 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금연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2005-04-0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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