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현규교수 英·美 인명사전 등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3/30/2005033002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3-30 07:27 입력 2005-03-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단국대병원은 장현규 류머티스내과 교수가 베체트병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영국 국제인명센터의 ‘케임브리지 블루 북’에 동시에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2005-03-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