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규교수 英·美 인명사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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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3-30 07:27
입력 2005-03-30 00:00
단국대병원은 장현규 류머티스내과 교수가 베체트병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영국 국제인명센터의 ‘케임브리지 블루 북’에 동시에 등재됐다고 29일 밝혔다.
2005-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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