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사장 권영만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3-16 06:57
입력 2005-03-16 00:00
방송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권영만(46) EBS 부사장을 신임 EBS 사장으로 임명했다. 권 신임 사장은 고석만 전 사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7월22일까지 직무를 수행한다. 권 사장은 1985년 MBC에 입사해 올림픽방송기획실·편성국·기획조정실·광고국·정책기획실 등에 근무했으며 MBC 노조 부위원장을 지냈다.2003년 2월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에 들어가 국내언론2비서관, 국정홍보비서관, 보도지원비서관(춘추관장) 등을 역임했다.
2005-03-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