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차익 1000억”
수정 2005-03-08 06:36
입력 2005-03-08 00:00
이어 “판교신도시 개발비용은 직접비 5조 8900억원과 간접비 2조원을 포함해 약 7조 9000억원으로 추산된다.”면서 “택지와 상업용지 판매비가 8조원에 달하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땅값차익은 1000억원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대부분 기반시설 투자비용 등으로 충당된다.”고 주장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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