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림 언론노조위원장 재선
수정 2005-03-01 08:11
입력 2005-03-01 00:00
신학림 당선자는 취임사에서 “직종·직책, 서울·지방, 정규직·비정규직의 차이를 떠나지 않으면 통신재벌이나 족벌신문과의 투쟁에서 이길 수 없다.”며 단결을 호소했다. 신 당선자는 코리아타임스 기자로 출발해 한국일보 노조위원장, 언론노련 수석부위원장, 언론개혁시민연대 신문개혁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김종규 당선자는 MBC노조 부위원장, 방송기술인연합회 사무국장을 거쳐 MBC 방송인프라국 DTV 전환팀 차장으로 일해왔다.
2005-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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