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마해송문학상에 유영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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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7 06:57
입력 2005-02-17 00:00
문학과지성사가 주관하는 제1회 ‘마해송문학상’에 유영소씨의 창작동화 ‘겨울 해바라기’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우리 창작동화의 첫 길을 연 아동문학가 마해송(1905∼1966)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아동문학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일 오후 5시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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