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툰 2진 140명 장기기증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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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17 06:57
입력 2005-02-17 00:00
이달 말 이라크 북부 아르빌에 파병될 자이툰부대원 2진 140명이 16일 장기 기증을 서약했다.

육군 관계자는 파병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자이툰부대 민사여단 소속 경비대원 140명이 이날 경기도 광주시 특전교육단 내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 장기기증 서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6일 이라크 아르빌로 떠나 1진 병력과 교대할 예정이다.
2005-02-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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