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빼미족 세계 3위
수정 2005-02-14 06:54
입력 2005-02-14 00:00
세계에서 가장 밤늦게 자는 사람들은 포르투갈인들로 조사 대상자의 75%가 밤 12시 이후에 잠자는 것으로 조사됐다.2위는 타이완으로 전체의 69%가 자정 이후에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밤 12시 이후에 잠자는 사람이 68%에 달했다. 그밖에 홍콩, 스페인,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이탈리아 순으로 늦게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세계에서 가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곳은 인도네시아로 전체 응답자의 91%가 아침 7시 이전에 일어난다고 대답했다.
2005-0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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