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골든벨’ 한학교 두명이 동시에 울려
수정 2005-02-04 07:45
입력 2005-02-04 00:00
골든벨 프로그램을 시작한 뒤 7년 동안 처음 있는 일이다. 지혜양과 유진양은 성실하고 학교 성적도 상위권이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방송은 다음달 6일로 예정돼 있다.
구미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5-02-0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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