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상’ 소설가 김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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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2-01 07:36
입력 2005-02-01 00:00
국내 사상 최고 고료인 1억원을 내걸고 세계일보사가 제정한 제1회 세계문학상 수상자로 김별아(36)씨가 31일 선정됐다. 수상작은 ‘화랑세기’에 등장하는 여인을 주인공으로 삼은 장편소설 ‘미실’이다.
2005-02-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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