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자’ 베를린영화제 초청
수정 2005-01-29 10:14
입력 2005-01-29 00:00
한편 ‘녹색의자’를 포함해 올해 베를린영화제에는 11편의 한국영화가 출품됐으나 경쟁부문에는 한편도 초청받지 못했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05-01-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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