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덕 의원직 상실
수정 2005-01-28 07:20
입력 2005-01-28 00:00
한편 열린우리당은 이상락 전 의원에 이어 오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의석수가 149석으로 줄었으나 국회 재적의원 수도 299석에서 297석으로 감소, 일단 과반은 유지하게 됐다. 그러나 앞으로 1석을 더 잃고 148석으로 내려가면 재적의원 296명 중 딱 절반이 되므로 과반은 붕괴된다.
정은주 김준석기자
ejung@seoul.co.kr
2005-01-2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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