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의원 보좌관등 3명 선관위, 선거법위반 고발
수정 2005-01-27 07:35
입력 2005-01-27 00:00
선관위에 따르면 원씨는 정씨로부터 운동화 405켤레(5400만원 상당)를 제공받아 이달 초 태백과 정선지역 초·중·고교 운동부 학생에게 운동화 205켤레를, 박씨는 나머지 200켤레를 영월교육청과 평창교육청 관계자들에게 각각 전달한 혐의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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