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도술씨 29일 가석방
수정 2005-01-22 07:27
입력 2005-01-22 00:00
최씨는 지난 대선 당시 손길승 SK그룹 회장에게서 양도성예금증서(CD) 11억원어치를 받는 등 기업체 등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22억원을 받아 일부를 유용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지난해 11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15억 5900여만원이 확정됐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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