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15/2005011500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5 11:02 입력 2005-01-15 00:00 대통령을 힘껏 안고 한바퀴를 빙그르 돌았다는 것을 감히 누가 생각이나 했겠느냐.-지난해 12월8일 노무현 대통령의 이라크 자이툰부대 방문시 노 대통령을 껴안아 ‘유명 인사’가 된 김준석 자이툰부대 경비중대 상병이 ‘청와대 브리핑’에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평생 동안 가문의 영광으로 삼겠습니다.”라며- 2005-01-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