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상물등급위원장 이경순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13/20050113029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3 06:37 입력 2005-01-13 00:00 영상물등급위원회는 11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경순(61) 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전임 김수용 위원장이 청와대에 제출했던 사표는 이날 수리됐다. 이 위원장의 임기는 전임의 잔여 임기인 6월6일까지이며, 영등위는 전체 15명 중 두명이 공석인 상태로 당분간 운영될 예정이다. 2005-01-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