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실태조사단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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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1-13 06:37
입력 2005-01-13 00:00
보건복지부는 12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부실도시락 제공’으로 결식 아동에 대한 급식문제가 불거지자 공무원 20명으로 급식실태 조사반을 편성, 전국 자치단체에 파견했다.

아울러 겨울철 아동에게 제공되는 끼니당 급식지원비를 올리는 방안도 지자체와 함께 검토키로 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5-0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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