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12/2005011200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12 06:27 입력 2005-01-12 00:00 제가 희대의 악법인 국가보안법의 마지막 제물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 -최근 신곡 ‘평양에 가보세요’를 낸 작사·작곡가 윤민석씨.“현행 국보법으로 보자면 반국가단체로의 잠입·탈출을 선동·고무하고 평양이 인정 넘치는 곳이라고 선전·찬양했기 때문에 범법자가 된다.”며- 2005-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