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일자리’ 3910명에 제공
수정 2005-01-04 07:35
입력 2005-01-04 00:00
사회적 일자리 창출은 비영리단체(NGO)를 통해 이뤄지며 사회적으로 유용하거나 수익성 때문에 시장에서 충분하게 공급되지 못했던 사회적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된다. 주요 유형은 외국인근로자 상담 및 적응 지원, 산재근로자 간병, 어린이 안전교육, 노숙자 돌보기 등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5-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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