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5/01/03/2005010301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1-03 07:29 입력 2005-01-03 00:00 불법체류 신분 때문에 출국할 수 없는 동료를 대신해 내가 귀국하기로 했다.-한국을 떠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가운데 한 사람인 스리랑카인 페마 랄(33).“이번 참사 때문에 가족과 연락이 끊긴 동료가 많다.”며- 2005-01-0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