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씨 ‘자랑스러운 해양수산인상’
수정 2004-12-31 07:21
입력 2004-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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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최씨와 강 프로듀서는 드라마를 통해 해양 분야의 중요성을 알리고 세계로 뻗어가는 진취적 기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청원경찰 최씨는 지난 8월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동해안에 집중호우가 내렸을 때 침수된 가옥에 고립된 주민 7명을 구조했다.
2004-12-3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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