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장에 최태지씨 재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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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30 07:21
입력 2004-12-30 00:00
문화관광부는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재단법인 정동극장 극장장에 무용가 최태지(45)씨를 재임명했다. 최씨는 지난 6월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공공 공연장인 이 극장의 책임자로 임용된 바 있다.
2004-12-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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