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2/29/20041229010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9 07:18 입력 2004-12-29 00:00 올해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김선일씨 피살 사건 등으로 말미암아 저희 이슬람교가 많은 분들로부터 오해와 질시 속에서 마음 아파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한다.-한국이슬람교중앙회 이행래(67) 이맘(예배집전자)이 신년사에서 “김씨를 납치 살해한 세력은 정치집단이지 이슬람과 무관하다.”며- 2004-12-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