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2/28/2004122800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8 07:39 입력 2004-12-28 00:00 요즘처럼 다 어려운 때에 혼자 보상을 받는 생각이 들어 되레 미안하네요….-친어머니, 뇌성마비로 생계능력이 없는 남편, 치매가 있는 시어머니, 노환의 시아버지를 37년간 수발해 삼성복지재단의 ‘효행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최수연(46·경남 사천)씨가 “정말 힘든 이웃들이 많다.”며- 2004-12-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