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2/27/20041227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7 07:04 입력 2004-12-27 00:00 한센병 환자는 죽어서 화장을 해도 뼛가루를 강이나 산에 마음대로 뿌리지 못합니다. 그랬다가는 여기저기서 민원이 들어오거든요.-한센병 환자들의 납골묘 건립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성가 음반 ‘아름다운 무지개’ 발매와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는 ‘한센병 바로 알리기 모임’ 전임 회장 김정만(51)씨가- 2004-12-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