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든 돈가방 할인마트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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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12-25 10:19
입력 2004-12-25 00:00
대전의 한 대형 할인마트에서 1억여원의 수표와 현금이 든, 주인을 알 수 없는 가방이 발견됐다.

23일 오후 5시쯤 대전시 서구 둔산동 모 대형 할인마트에 보관돼 있던 가방 안에서 현금 480만원과 3개 은행에서 발행된 1억 1000만원가량의 수표 뭉치 및 귀금속 등이 들어 있는 것을 종업원 김모(27)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4-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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