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2/25/20041225007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5 10:19 입력 2004-12-25 00:00 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아버지에게서 고통받았다고 딸에게 화풀이하겠느냐.-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정치적 의도로 고문 자행에 관계된 사람은 자기고백을 해야 한다.”면서도 박근혜 대표에 대해서는 사감이 없음을 강조하며- 2004-12-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