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말말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4/12/24/2004122401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12-24 06:52 입력 2004-12-24 00:00 성탄절이면 선물을 들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자기 집 주변에 장애인 시설이 있는 건 싫어합니다.-한국에서 20년 넘게 장애인들을 보살펴온 아일랜드 출신 제라딘 라이언(56) 수녀가 “이번 성탄절에는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들을 아무런 조건없이 한 식구처럼 대할 수 있는 법을 알게 됐으면 좋겠다.”며- 2004-12-24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