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최종합격자 발표
수정 2004-12-18 10:39
입력 2004-12-18 00:00
김미정(26·여)씨가 64.08점을 얻어 수석을 차지했으며, 최연소 및 최고령 합격자는 이재연(23·여)씨와 이성춘(48)씨가 각각 차지했다. 전체 합격자의 94.5%(189명)가 이공계 전공자인 것으로 나타나 변리사시험이 명실상부한 이공계의 대표 자격시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성합격자는 64명(32%)으로 지난해 71명(34.8%)보다 낮아졌다. 2005년내 변리사시험은 1차 영어시험이 토익 등 민간영어검정시험으로 대체됨에 따라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특허청은 밝혔다.
2004-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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