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상감’ 10억9000만원
수정 2004-12-18 10:39
입력 2004-12-18 00:00
‘청자상감매죽조문매병’은 일본에서 경매의뢰가 들어온 상감청자로, 도자기의 조형과 맑고 투명한 비색 유약의 상태, 문양의 회화적 표현이 빼어난 명품이다. 아랫부분에는 뇌문대(雷文帶)를, 입구 아래 어깨 부분에는 여의두문(如意頭文)을 흰색으로 상감했으며 도자기의 형태도 완전하다.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4-12-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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