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근길 음주단속 216명 적발
수정 2004-12-17 08:38
입력 2004-12-17 00:00
경찰은 면허정지 80건, 면허취소 36건, 훈방 100건 등의 조치를 내렸다.
경찰은 송년모임이 이어지면서 새벽에 술이 덜깬 채 차를 모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고 보고 연말까지 비슷한 시간대에 지속적으로 단속을 벌여 음주운전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지역 31개 경찰서는 전날 오후에도 음주운전을 단속해 115명은 면허를 정지시키고,62명은 면허를 취소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4-12-17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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