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보고 진돗개래요”
수정 2004-12-06 07:28
입력 2004-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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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는 적발된 화물운전자들로부터 “죽여버리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한다. 적발되면 많게는 5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이다. 임씨는 10~20건씩 과적 차량을 고발한다. 화물차 운전자들 사이에서는 별명이 ‘진돗개’로 통한다.
김용수기자 dragon@seoul.co.kr
2004-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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