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편집상’ 본사 강동삼기자
수정 2004-11-25 07:06
입력 2004-11-25 00:00
제목부문에서는 8개 회원사 14개 작품이, 레이아웃 부문에서는 6개사 12개 작품이 출품됐다. 시상식은 26일 오후 7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클럽에서 열린다. 다음은 수상작.
●레이아웃 부문 서울신문 강동삼 기자 ‘-1’, 부산일보 김미경 기자 ‘내가 카수왕이라예’
●제목 부문 국제신문 김영임 기자 ‘손 놓고 있다간 손쓸 도리 없다’, 인천일보 심동열 기자 ‘숨어든 일손 숨겨준 일터’
2004-11-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